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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도 화제된 '야구장 여신' 정체가…“이번에도 또? 찐 야구팬은 못 속여”
2026. 5. 5. 오후 1:43

AI 요약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야구 경기 중계처럼 보이는 5초 분량의 짧은 클립으로, 흰색 상의와 청바지를 입은 한 여성이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장면이 담겼고 스코어보드와 채널 로고 표시로 다른 플랫폼에서 빠르게 퍼지며 조회수 800만회를 넘겼습니다. 일부 야구 팬들은 화면에 투수로 표시된 김서현(2023년 한화 이글스 입단·현역)과 타자로 표시된 조인성(1998년 LG 트윈스 입단·2017년 은퇴 후 코치)의 현역 시기가 겹치지 않는 점과 '최강은 두산' 문구, 영어 해설 음성 등 어색한 요소를 지적하며 AI 생성물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이번 사례는 AI 기술이 실제 방송 화면 수준까지 정교하게 구현되면서 일반 이용자들이 진위를 구분하기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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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진짜야? 가짜야?](https://stock.mk.co.kr/photos/20260505/AKR20260504079100011_01_i_P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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