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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 홀린 ‘야구장 여신’ 알고보니 AI
2026. 5. 6. 오전 8:53

AI 요약
한국 야구 중계 화면에 포착돼 야구장 여신으로 화제가 된 여성 관객 영상이 AI 조작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4일 레딧에 평범한 한국 여성이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5초 분량 영상은 국내에서 조회 수 800만을 넘기고 하루 만에 1200개의 추천을 받았으나 투수로 김서현, 타자로 조인성이 표기된 점과 플래카드 문구 오류 등에서 AI 조작 의심이 제기되었습니다. 김서현은 2023년 한화에 입단했고 조인성은 1998년 LG 트윈스에 입단해 2017년 은퇴한 뒤 현재 코치로 활동 중이며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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