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카카오, 아시아 최초 ‘신스ID’ 도입…AI 생성 콘텐츠 추적한다
2026. 5. 20. 오후 8:33

AI 요약
카카오는 구글 딥마인드와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해 자체 AI 모델 카나나(Kanana)에 디지털 워터마킹 기술 신스ID(SynthID)를 적용해 AI 생성 콘텐츠의 투명성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카카오는 올해 하반기 이미지 생성 모델 카나나 콜라주(Kanana-Kollage)와 영상 생성 모델 카나나 키네마(Kanana-Kinema), 카카오톡 기반 AI 영상 제작 기능 카나나 템플릿에 신스ID를 적용해 편집·재가공 이후에도 AI 생성 여부를 식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올해 AI 기본법 시행과 AI 생성물 표시제 도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법적 의무를 넘어 비가시적 워터마킹을 선제 적용해 AI 콘텐츠 신뢰성을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게시판] 카카오, AI 생성물에 구글 ‘신스ID’ 적용 등 단신](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05/210772_213547_484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