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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구글 ‘신스ID’로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로 AI 콘텐츠 추적
2026. 5. 20. 오전 11:24
AI 요약
카카오는 자체 인공지능 모델에 구글 딥마인드의 디지털 워터마킹 기술 신스ID(SynthID)를 적용해 AI 생성 콘텐츠의 투명성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신스ID는 눈과 귀로는 감지할 수 없는 비가시적 워터마크로 편집·재가공 이후에도 AI 생성 여부를 식별할 수 있으며 카카오는 올해 하반기 이미지 생성 모델 카나나 콜라주와 영상 생성 모델 카나나 키네마에 순차 적용하고 우선 카카오톡 내 카나나 템플릿 기능부터 도입할 예정입니다. 구글은 신스ID 적용 플랫폼을 늘려 디지털 생태계 전반의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밝혔고 AI 윤리 전문가는 이러한 기술적 식별 체계가 플랫폼 신뢰 구축의 첫 단계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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