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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구글 딥마인드' 맞손…AI 콘텐츠 투명성 강화
2026. 5. 20. 오전 9:39
AI 요약
카카오는 오늘(20일) 구글 딥마인드와 AI 생성 콘텐츠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자체 AI 모델 '카나나'에 딥마인드의 디지털 워터마킹 기술 '신스ID'를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스ID는 이미지·텍스트·오디오·영상에 눈에 띄지 않는 워터마크를 삽입해 AI 생성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는 기술이며, 카카오는 올해 하반기 이미지 모델 '카나나 콜라주'와 영상 모델 '카나나 키네마'에 우선 적용하고 카카오톡 '카나나 템플릿'부터 적용해 편집되거나 재가공되더라도 AI 생성 여부를 식별할 계획입니다. 카카오는 전 세계적으로 신스ID 워터마킹을 초기 도입한 기업 중 하나이자 아시아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해당 기술을 AI 생성 콘텐츠에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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