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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카나나에 구글 워터마크 '신스ID' 적용…투명성 높인다
2026. 5. 20. 오전 10:47

AI 요약
카카오는 구글 딥마인드와 AI 생성 콘텐츠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해 자체 AI 모델 '카나나'에 딥마인드의 디지털 워터마킹 솔루션 '신스ID'를 적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스ID는 이미지·텍스트·오디오·영상에 이용자의 눈과 귀로는 감지할 수 없는 워터마크를 삽입해 AI 생성 여부를 검증하고 품질 저하 없이 추적할 수 있으며, 카카오는 올해 하반기부터 이미지 모델 '카나나 콜라주'와 영상 모델 '카나나 키네마' 및 카카오톡 '카나나 템플릿'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와 구글은 12일 안드로이드 쇼에서 안드로이드용 온디바이스 MCP '앱 기능'을 통해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가 카카오톡 전송과 보이스톡 연동을 지원하게 된다고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