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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구글에서 이미지가 인공지능에 의해 생성되었는지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 5. 20. 오후 3:19

AI 요약
5월 20일 구글 I/O 2026에서 구글은 검색, 제미니, 크롬, 픽셀 생태계 전반에 걸쳐 원본과 AI 조작된 콘텐츠를 구분할 수 있도록 콘텐츠 투명성 도구를 확대한다고 발표했으며 사용자는 Google Lens, Circle to Search 또는 Chrome의 Gemini로 이미지나 콘텐츠가 AI 생성인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파일에 삽입되는 보이지 않는 디지털 워터마킹 기술인 SynthID와 C2PA 콘텐츠 인증 방식에 의존하며, 구글은 자사 AI가 생성한 1000억 개 이상의 이미지와 6만 년 분량의 오디오에 워터마크를 삽입했다고 밝혔고 픽셀 10은 카메라 앱에서 C2PA 인증을 직접 지원하는 최초의 스마트폰이며 픽셀 8·9 시리즈의 비디오에도 곧 적용될 예정입니다. 구글은 오픈AI, 일레븐랩스, 카카오 등과 SynthID 통합을 추진해 픽셀 사진이 인스타그램에 공유될 때 자동으로 콘텐츠 인증 라벨이 붙도록 하고 구글 클라우드는 기업용 AI 콘텐츠 검색 API를 출시했으며 제미니 3.5를 공개했고 기사에는 2025년 인공지능법(3월 1일부터 시행)이 AI 생성 콘텐츠에 식별 표시를 요구한다고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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