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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광고입니다"…워터마크 의무화 속도 내는 플랫폼
2026. 4. 9. 오전 6:02
AI 요약
네이버는 13일부터 자사 AI 기반 광고 솔루션 애드부스트로 제작한 광고 전체에 'AI 활용' 워터마크를 자동 표기하고, 카카오도 카나나 템플릿으로 생성한 영상에 '카나나' 워터마크를 자동 표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10주간 지원데스크 상담에서는 접수된 내용의 51%가 투명성 확보 의무 관련이었고, AI 기본법 제31조는 생성형 AI 활용 사실을 사전 고지하고 이용자가 인식할 수 있게 표시하도록 규정하며 표시 방식은 서비스 제공 형태에 따라 UI 안내, 워터마크나 메타데이터 등으로 달라진다고 안내했습니다. AI 기본법은 최소 1년 이상의 계도기간을 두고 단계적으로 적용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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