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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조인공지능 기반 ‘세계 100대 창업도시’ 도약
2026. 5. 21. 오후 6:29

AI 요약
울산시는 5년 내 세계 100위권 이내의 창업도시 진입을 목표로 5월 21일 DGIST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도시 조성 사업 전략 발표회에서 제조인공지능(AI) 창업도시 전략을 발표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4개 지방정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목표로 딥테크 기업 500개 육성, 산업융합 인공지능(AI) 인재 500명 양성, 대기업 중심 현장 실증 150건을 설정하고 현대자동차·에이치디(HD)현대중공업·에스케이(SK)에너지 등 앵커기업과 연계하는 개방형 혁신, 유니스트 노바투스 대학원을 통한 연간 100명·총 500명 AI 인력 양성, 500억 원 규모 지역성장펀드 조성, 조선해양 스타트업파크 및 유홈 등을 통한 전주기 창업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제조업 창업 비중 25.6%로 전국 평균 14.6%보다 높고 유니스트 딥테크 창업기업 5년 생존율 70%이며 최근 8년간 조선해양 분야에서 800개 유망기업 발굴, 42개 사 대기업 실증과 1,338억 원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