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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글로벌 100대 창업도시’ 도전한다… 제조 AI 기반 창업생태계 구축
2026. 5. 21. 오후 2:25

AI 요약
울산시는 글로벌 제조 기반과 대기업의 신기술 수요를 결합해 향후 5년 내 세계 100위권 창업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21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전략 발표회에 참석해 울산형 제조 인공지능 창업도시 전략을 발표하고 정부·지방정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시는 딥테크 기업 500개 육성, 산업융합 AI 인재 500명 양성, 대기업 중심 현장 실증 150건 추진을 목표로 미래 모빌리티·친환경·에너지·AI 기반 산업 고도화 3대 축을 중심으로 개방형 혁신을 확대하고, UNIST 노바투스 대학원을 통해 연간 100명씩 총 500명의 AI 전문 인력을 양성하며 500억원 규모의 지역성장펀드를 신규 조성하는 등 기술 실증 지원과 창업 전주기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설 예정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4개 지방정부는 업무협약을 통해 기술인재 육성, 우수 창업기업 유치, 기술개발·사업화·투자 지원,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 정주여건 개선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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