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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난제 AI로 푼다”… ‘글로벌 AI 허브’ 비전 선포
2026. 5. 21. 오후 6:48
AI 요약
정부는 21일 서울 용산구 하얏트호텔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AI 허브’ 비전선포식에서 기후위기·보건·식량·일자리·난민 등 인류 난제 해결을 위해 AI를 활용하기로 하고 9개 국제기구와 5개 다자개발은행이 참여한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글로벌AI허브는 국제기구의 AI 기능을 통합하고 인프라와 역량을 공유하며, 개발도상국의 AI 도입 촉진과 기술표준·지침 수립(정책·표준 수준), 데이터·모델·실증사례 공유(공통 협력 기반), 도구·모델·솔루션 개발과 실제 활용 사례 도출(실증 수준) 등 세 가지 수준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한국의 첨단 AI 기술력·인프라와 디지털정부 경험을 바탕으로 허브가 개발도상국 대상 정책·기술 자문과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실천적 글로벌 협력 거점 역할을 하도록 실무그룹 구성과 상시 소통으로 단계적 실행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데스크라인]'글로벌 AI 허브' 한국 유치에 부쳐](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21/news-p.v1.20260521.567616429346488289278b0385823fbc_P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