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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을 기후경제 수도로…AI 기후기술로 전환해야”
2026. 5. 3. 오전 9:29

AI 요약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예비후보는 3일 오전 종합환경연구단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후위기 대응 5대 전략을 담은 기후환경 공약을 발표하며 인천을 대한민국 기후경제 수도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약에는 기후·환경 AI 산업 육성으로 기후기술 수출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유휴부지에 제2녹색융합클러스터를 조성하고, 2040년까지 1천억원 규모의 인천형 기후위기 대응기금을 조성하며 G-Blocks 구축, 시민참여형 탄소중립 포인트 도입 및 기후행정 컨트롤타워 구축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 후보는 이날 한국환경공단노동조합과 정책 협약을 맺고 공공기관 이전 관련 문제에도 적극 대응하겠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