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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AI 시스템 도입해 ‘경마 공정성·경영 투명성’ 대폭 강화
2026. 4. 30. 오전 11:21
AI 요약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하고 내부 리스크 관리 체계를 세분화하는 등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에 나섰다고 30일 밝혔습니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29일 내부통제위원회를 열어 AI 기반 리스크 어드바이저 구축, 기존 3단계 리스크 평가를 5단계로 세분화하는 등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와 부서 간 소통 확대를 포함한 총 12개 세부 실천과제를 확정했고 부패방지(ISO 37001) 및 준법경영(ISO 37301) 국제표준 인증 갱신 심사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우희종 회장은 내부통제가 조직의 건전한 운영과 공공기관으로서 국민 신뢰 확보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관리 체계를 구축해 공정하고 투명한 경마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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