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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한영, 회계감사에 AI 에이전트 도입…국내 대형 회계법인 최초
2026. 4. 20. 오전 9:23

AI 요약
EY한영이 엔터프라이즈급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회계감사 업무 전반에 도입했다고 20일 밝혔으며, 이는 국내 대형 회계법인 최초입니다. AI 에이전트는 글로벌 감사 플랫폼 EY 캔버스에 탑재돼 150여 개국에서 약 13만 명의 감사 전문가가 활용하는 약 16만 건의 감사 업무 환경과 연간 1조 4000억 건의 회계 데이터를 처리하는 환경에서 운영되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파운드리·패브릭 기반의 멀티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로 구축돼 복잡한 데이터 분석과 리스크 평가를 더 빠르고 정밀하게 수행하고 최신 회계·감사 기준을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 있습니다. EY한영은 AI 진단·거버넌스·리스크 관리·내부통제 등 전 영역의 서비스를 감사 및 비감사 고객에게 확대 제공하고 2028년까지 감사 전 과정에 AI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책임 중심 AI' 원칙에 따라 개발·검증·배포했으며 스탠퍼드대 HAI 산업 제휴 프로그램 참여와 '프론티어 기업 AI 이니셔티브' 선정으로 대규모 AI 활용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