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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전환 속도내는 금융권… AI 거버넌스 구축 잰걸음
2026. 5. 14. 오전 6:00
AI 요약
금융권은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도입이 확산되면서 윤리·보안·내부통제를 포괄하는 AI 거버넌스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금융당국도 공통 기준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NH농협금융지주는 12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AI 거버넌스 수립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약 8개월 동안 그룹 표준안을 마련한 뒤 계열사별로 내재화 작업을 진행하되 조직·리스크·IT·정보보호·내부통제 부서가 공동 참여해 기존 통제 체계와 연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한금융·KB국민은행·JB·BNK·iM금융그룹 등 주요 그룹들은 거버넌스와 윤리원칙, 위험평가·등급별 통제, 고객 고지·설명 의무 등을 마련하거나 공동 가이드라인을 구축했으며 금융위원회와 신용정보원이 준비한 ‘금융분야 AI 가이드라인’은 보안성 관련 지침 재검토로 발표 시점이 다소 늦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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