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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전 계열사 AI 거버넌스 정비 착수…8개월간 표준안 마련
2026. 5. 13. 오후 4:46

AI 요약
NH농협금융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NH농협금융 AI 거버넌스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구체적 추진 로드맵을 확정했습니다. 향후 8개월간 그룹 차원의 AI 거버넌스 표준안을 마련해 은행·보험·증권·캐피탈·저축은행 등 계열사별로 내재화하고 리스크 관리, 내부통제, IT, 정보보호 등 유관 부서가 관련 내규를 검토·설계할 예정입니다. 농협금융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AI 활용 확대에 따른 잠재적 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