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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현 “위기 때 선택 다르더라” 이창호 “AI도 괴로워하는 것 같아”
2026. 5. 22. 오전 12:53
AI 요약
제17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에서 조훈현 9단과 이창호 9단은 21일 처음으로 AI와 복식 바둑을 두며 AI가 사람이 생각하지 못하는 수를 두고 갑자기 포기하는 등 합을 맞추기 어렵고 당황스러웠다고 말했습니다. 조훈현 9단은 AI의 계산 방식 때문에 연구가 필요하다고 했고, 이창호 9단은 AI가 워낙 실력이 좋아 최대한 따라가려 했으며 불리한 국면도 AI의 수법을 보기 위한 인간다운 호기심으로 끝까지 끌고 갔다고 했습니다. 두 거장은 AI와 공존하기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하고 기초를 튼튼히 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