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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때부터 그 목소리였다고? ‘자연인’ 성우, AI시대 생존법
2026. 5. 22. 오전 5:04

AI 요약
정형석(51) 성우는 지난 20년간 현대차그룹, e편한세상 등 수백 편의 광고 내레이션과 15년째 MBN 예능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 내레이션을 맡아온 베테랑 성우입니다. 지난달 24일 중앙일보 VOICE 시리즈 인터뷰에서 그는 성우의 목소리는 감정 표현 등 AI와 구별되는 구체적 차이가 있어 완전히 대체되지는 않을 것이며 성우는 정확하게 말하기 위해서만 소리를 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어릴 적 목소리를 콤플렉스로 여겨 KBS 전속 성우로 활동할 때 3년 동안 적응하지 못했으나 이후 광고와 프로그램에서 성공을 거두었고 AI 공습을 위기이자 기회로 보고 동료들과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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