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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에 기억을 묻다…인하대, 치매 지원 AI 국제 무대행
2026. 5. 22. 오후 1:15

AI 요약
인하대학교 최동완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치매 회상 지원 인공지능(AI) 시스템 포미(PhoMi)가 IJCAI-ECAI 2026 Demonstrations Track에 채택됐다고 22일 밝혔습니다. 포미는 사용자의 사진을 기반으로 태블릿에서 실시간 음성 인식(STT), 음성 합성(TTS), 비전·언어 모델(VLM),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결합해 음성 회상 대화를 진행하며 사용자 기억을 점진적으로 내재화하는 구조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개인 맞춤형 회상 대화를 구현합니다. 이번 성과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사람중심 인공지능 핵심원천기술개발 사업으로 추진 중인 인간처럼 회상이 가능한 인공신경망 지속 학습 플랫폼 개발 과제의 실증 결과이며, 연구팀은 최근 5년 동안 해당 기술을 공동 연구해 왔고 후속 국제 저널 논문을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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