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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치매 환자 기억 돕는 AI 시스템' 국제학회 채택
2026. 5. 21. 오전 9:05

AI 요약
PhoMi는 사용자의 사진을 기반으로 음성 기반 회상 대화를 수행해 사용자 기억을 점진적으로 내재화하는 구조를 적용한 실증형 AI 시스템으로, 태블릿 기반 멀티모달 상호작용 인터페이스로 구현됐습니다. 실시간 음성 인식(STT), 음성 합성(TTS), 비전·언어 모델(VLM),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통합하고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구조로 여러 AI 모델을 안정적으로 연동해 치매 노인을 위한 회상 지원 시나리오와 지속적인 사용자 맞춤형 상호작용을 구현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연구팀이 지난 5년 동안 수행해 온 '인간처럼 회상이 가능한 인공신경망 지속 학습 플랫폼 개발' 과제의 실증 결과로,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사람중심AI 핵심원천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개발됐으며 최동완 교수와 인하대 배승환·김영진·서영덕·박보용·조영근·최성혜 교수 연구팀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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