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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화면을 넘어 ‘얼굴 위’로…일상에 스며드는 스마트글래스 경쟁
2026. 5. 23. 오전 8:00

AI 요약
삼성전자와 구글, 젠틀몬스터가 공동 개발한 AI 글라스 2종이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서 열린 구글 개발자 콘퍼런스 I/O 2026에서 공개되었고 젠틀몬스터와 와비파커 협업 모델로 패션 액세서리 형태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핵심 기능은 구글 AI 모델 제미나이로, 안경에 탑재된 카메라·마이크·스피커로 길 안내·실시간 번역·시각 정보 설명 등을 음성으로 제공하며 지난해 시연된 디스플레이 기능은 기술 완성도와 가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제외되었습니다. 구글의 이번 공개는 2013년 구글 글래스 철수 이후 10여 년 만의 시장 재진입이라는 의미가 있고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타가 지난해 하반기 글로벌 스마트글래스 시장에서 82%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애플은 내년 스마트글래스 출시를 준비 중이고 오픈AI도 자체 웨어러블 개발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AI 경쟁이 일상 착용형 기기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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