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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귀 알아듣는 AI비서 태운 신형 그랜저
2026. 5. 22. 오전 12:17
AI 요약
포티투닷은 21일 챗GPT 같은 대규모 언어모델 기반 차량용 AI 음성 비서 글레오 AI를 공개했으며 신형 그랜저에 가장 먼저 장착된다고 밝혔습니다. 글레오 AI는 이전 대화 흐름, 차량 상태, 주행 상황과 발화자 위치 등을 종합해 의도를 판단해 답답하다고 말하면 창문을 열고 뒷좌석 탑승자가 온도를 낮춰 달라고 하면 뒷좌석 온도만 낮추는 등 여러 기능을 동시에 처리하고 외부 정보를 검색해 알려줍니다. 차량 환경에 맞춘 음성 전처리·언어별 음성 인식·음성 합성 기술과 위험 명령을 차단하는 가드레일 에이전트를 적용해 안전을 확인한 뒤 차량 제어 요청을 실행하며 향후 OTA로 기능과 품질을 개선하고 개인화 AI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박민우 포티투닷 대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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