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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닷, 차량용 음성 AI 에이전트 ‘글레오 AI’ 기술 공개…현대 그랜저에 첫 탑재
2026. 5. 21. 오후 2:25

AI 요약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 포티투닷(42dot)이 LLM 기반 차량용 음성 AI 에이전트 글레오 AI의 기술을 공개했으며 글레오 AI는 이달 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를 통해 처음 선보였습니다. 글레오 AI는 대화 맥락과 주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이해해 내비게이션 목적지 설정부터 공조 제어, 차량 기능 조작까지 음성 명령만으로 수행할 수 있고 기존 명령어 기반 음성 비서와 달리 이전 대화와 상황을 연속적으로 파악해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합니다. 기술 구조는 이해·판단·실행 단계별로 다양한 LLM을 선택적으로 활용하고 온디바이스와 클라우드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채택했으며 포티투닷은 자체 개발한 가드레일 에이전트로 위험 발화를 감지해 안전을 확인한 뒤 차량 제어를 수행하도록 했고 기능과 품질을 OTA로 지속 개선하며 자체 LLM 확대·온디바이스 AI 적용 확대·개인화 및 추천 기능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박민우 대표는 중장기적으로 사용자 행동과 선호를 이해해 말하지 않아도 필요한 것을 돕는 개인화 AI로 발전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카&테크] 포티투닷, 차량용 음성 AI '글레오 AI' 공개...맥락 이해해 차량 제어까지](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21/news-p.v1.20260521.004c1b4803e340c6b326fc7cfc674249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