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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닷, 차량용 음성 AI 에이전트 기술 공개 ···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대화” 가능
2026. 5. 21. 오전 10:10
AI 요약
포티투닷(대표 박민우, 42dot)은 2024년 개발에 착수해 최근 ‘더 뉴 그랜저’ 모델을 통해 처음 선보인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차량용 음성 AI 에이전트 글레오 AI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글레오 AI는 사람과 대화하듯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으로 정보 제공과 차량 직접 제어가 가능하며, 발화자 위치·대화 맥락·주행 상황 등을 고려해 의도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적합한 에이전트를 선택·조합해 실행하며, 다양한 LLM과 자체 개발한 ‘가드레일 에이전트’, 온디바이스·클라우드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및 최신 TTS로 저지연·안정적 음성 응답을 제공합니다. 포티투닷은 무선 업데이트(OTA)를 통해 실제 주행 데이터와 고객 피드백을 즉각 반영하고 자체 LLM 비중 확대·온디바이스 AI 적용 확대·개인화 및 추천 기능 고도화·다양한 서비스·앱 연동 확대 등을 추진해 글레오 AI를 개인화 AI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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