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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말귀를 알아듣네"…포티투닷, 차량용 AI 비서 '글레오 AI' 공개
2026. 5. 21. 오전 10:31
AI 요약
포티투닷(42dot)이 대규모 언어 모델(LLM) 기반 차량용 음성 AI 에이전트 글레오 AI 개발을 완료하고 관련 기술을 21일 공개했습니다. 글레오 AI는 2024년 개발에 착수해 이달 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를 통해 처음 선보였으며, 발화자 위치와 대화 맥락, 주행 상황을 인식해 내비게이션 목적지 설정부터 공조 제어, 차량 기능 조작 등 다양한 기능을 음성으로 안전하게 제어합니다. 글레오 AI는 단계별로 다양한 LLM을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구조와 스피치 인텔리전스, 자체 가드레일 에이전트를 적용했으며 OTA로 기능과 품질을 지속 개선할 예정이라고 박민우 포티투닷 대표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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