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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운전자 말귀 알아듣는다…포티투닷 ‘글레오AI’ 기술 공개
2026. 5. 21. 오전 9:54

AI 요약
포티투닷이 차량용 음성 AI 에이전트 '글레오 AI'를 개발·공개했으며, 글레오 AI는 LLM 기반으로 화자·대화 맥락·주행 상황을 종합해 내비게이션, 공조, 미디어, 차량 설정 등을 음성만으로 제어합니다. 여러 LLM을 선택적으로 활용해 반응이 중요한 기능은 차량 내에서, 연산이 많은 작업은 클라우드에서 처리하고 최신 음성 합성·전처리·언어별 인식 기술로 주행 중 소음 환경에서도 인식·응답이 가능하며, 자체 '가드레일 에이전트'로 위험하거나 법규 위반 소지가 있는 요청은 차단하고 안전을 확인한 뒤 차량 제어를 수행합니다. 포티투닷은 외부 앱 연동과 웹 검색을 통한 실시간 정보 반영, 무선 업데이트로 기능·품질 개선, 온디바이스 AI 및 개인화 고도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박민우 대표는 글레오 AI가 향후 말하지 않아도 필요한 것을 돕는 개인화 AI로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카&테크] 포티투닷, 차량용 음성 AI '글레오 AI' 공개...맥락 이해해 차량 제어까지](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21/news-p.v1.20260521.004c1b4803e340c6b326fc7cfc674249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