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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AI’·화재 ‘자율주행’…삼성금융이 선택한 스타트업은?
2026. 5. 22. 오전 8:48

AI 요약
삼성생명, 삼성화재가 각각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분야 스타트업과 손잡고 개방형 혁신에 나서며, 삼성금융네트웍스는 혁신 스타트업 경진대회 2026 삼성금융 씨랩 아웃사이드 본선 진출 스타트업 17곳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계열사별로 삼성생명은 사이오닉에이아이, 네오알리, 크랩스 등 5개 기업을, 삼성화재는 긴트, 텔레픽스, 피아스페이스 등 4개 업체를 선정했습니다. 본선 진출 스타트업에는 각 3000만원의 솔루션 개발비를 지원하고 앞으로 5개월간 계열사 현업 부서와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며, 오는 10월 말 최종 발표회에서 계열사별 최우수 스타트업에 1000만원을 추가 시상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