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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전장 인식’...디토닉, 국방 AI 시연
2026. 5. 22. 오전 10:06

AI 요약
인공지능(AI)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디토닉이 지난 21일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열린 국방부 주관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에서 AI가 전장 상황을 인식하고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기술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습니다. 디토닉은 OODA 루프와 연계한 엔드투엔드 국방 AI 운영 환경을 공개하고, 통신이 차단된 전술망에서도 작동하는 온톨로지 기반 하이브리드 검생증강생성(RAG)과 멀티 에이전트 체계, 설명 가능한 AI(X AI)를 적용해 LLM 환각 억제와 판단 근거 추적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방산기업 LIG D&A와의 파트너십과 지난해 체결한 AI 데이터 플랫폼 구축 계약을 바탕으로 MUM-T 기반 전술 협업 고도화, 전장 데이터 융합·전투지휘체계(CMS) 연동 등 국방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이번 검증 결과를 토대로 소버린 국방 AI 구현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용주 대표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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