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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왜 오르는지 말해주는' AI 투자 서비스 추진
2026. 4. 14. 오전 10:04
AI 요약
LG AI연구원은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과 키움증권과 13일 서울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 기반 투자 서비스를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3사는 키움증권 투자 플랫폼에 종목별 예측 점수와 함께 상승·하락 이유를 설명하는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며 LG는 자체 개발한 금융 AI 에이전트 엑사원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엑사원 BI)를 적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엑사원 BI는 AI 저널리스트, AI 경제학자, AI 애널리스트, AI 의사결정자 등 전문가형 AI 에이전트들이 협업해 분석 과정과 판단 근거를 축적·제시하는 구조로, 업계는 이번 협력이 예측 결과뿐 아니라 해설을 함께 제공하는 국내 첫 시도로 평가된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