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박상원 금보원장 일본 방문…AI 보안 위협 대응
2026. 5. 22. 오후 1:01
AI 요약
지난 18일 박상원 금융보안원장은 일본 금융ISAC 연례 컨퍼런스에서 기조 강연을 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자산이 금융 혁신과 동시에 새로운 보안 위협을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시큐리티 바이 디자인, 내부 통제 강화 및 제로트러스트, 전사적 보안 문화, 제3자 보안 및 복원력 강화 등 금융회사의 보안 강화와 금융보안원 등과의 공조 필요성을 강조하고, 미국·일본 관계자들과 앤트로픽의 AI 모델 '미토스' 등 프론티어 AI에 의한 사이버 위협과 대한민국 금융권의 대응 상황을 긴밀히 논의했습니다. 또한 앤트로픽 일본지사를 방문해 아키라 요시아 한일정책총괄과 면담하며 미토스의 보안 파급효과와 금융권 대응 전략, 국내 금융산업 간 파트너십을 논의했고, 국경을 넘는 정보 공유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0〉미토스 '논리 해커' 쇼크…'AI 경쟁' 본질을 바꾸다](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3/news-p.v1.20260423.a4bdba33dfa148778206b0a7818f2e17_P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