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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파모 AI 모델, 공공 AX서도 경쟁 치열
2026. 5. 22. 오후 4:39

AI 요약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정예팀들이 정부 주도 공공부문 AI 전환(AX) 사업에서 치열한 수주 경쟁을 벌이며 SK텔레콤, LG AI연구원, 업스테이지 컨소시엄 등이 1차 평가를 통과했고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이후 합류했습니다. SK텔레콤은 매개변수 5000억개인 에이닷엑스(A.X) K1을 기반으로 국방부와 국방 특화 AI 모델을 개발하기로 하고 1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과기정통부는 이 사업에 GPU 1만장 중 3000장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LG AI연구원은 KETI와 함께 행정안전부의 AI 안전신문고 1단계 연구개발을 완료해 연내 시범서비스를 준비 중이고 엑사원(EXAONE) 4.5를 도입했으며 업스테이지의 독파모 모델 솔라오픈은 과기정통부의 예산심의 특화 AI 개발에 활용되고 업스테이지는 매개변수 1000억개 규모의 솔라 오픈 100B를 공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