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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마이크로소프트, 1.5조원 규모 AI 동맹 강화…“실험 넘어 전사적 AI 전환 시대 연다”
2026. 5. 22. 오후 5:13
AI 요약
EY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의 전사적 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향후 5년간 10억달러(약 1조5000억원) 이상을 공동 투자하는 새로운 글로벌 AI 전환 이니셔티브를 출범한다고 21일(현지시간) 발표했습니다. 양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FDE)와 EY 산업 전문가가 통합팀을 구성해 금융, 세무, 리스크 관리, 인사, 공급망 등 핵심 업무 전반에 AI를 적용하고 산업별 특화 솔루션 개발부터 도입 후 운영 최적화·조직 변화관리·직원 재교육까지 통합 서비스 모델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Y는 '클라이언트 제로' 전략으로 자사에 먼저 마이크로소프트 AI를 적용해 초기 약 15만명의 코파일럿 사용으로 생산성이 약 15% 향상됐고 현재는 Microsoft 365 E7: The Frontier Suite로 전 세계 40만명 이상에게 AI 에이전트를 확산했으며, 재무 운영에서 리드타임 95% 단축·운영비용 37% 이상 절감, 감사 부문에는 애저·패브릭 기반 다중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를 EY 캔버스에 적용해 13만명의 감사 전문가와 16만건의 감사 업무에 활용 중이고 세무 플랫폼에서는 애저 AI 도큐먼트 ��텔리전스로 수작업을 최대 90%까지 줄였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