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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재 양성·돌봄 강화 등 '국가가 책임지는 교육' 확대
2026. 5. 22. 오후 10:50

AI 요약
교육부는 20일 국민주권 정부 1년 동안 ‘국가가 책임지는 기본교육, 국민이 체감하는 교육강국’ 비전 아래 AI 시대 교육혁신, 지역과 교육의 동반 성장, 국가책임 교육·돌봄 강화 등 6대 분야 정책을 추진해 교육개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초·중등에서는 AI 중점학교·AI·디지털 활용 연구·선도학교를 3307교로 확대해 전체 초·중·고의 27.7%가 AI 교육에 참여하도록 하고 방과후 AI 체험교육 31만7000명, AI·융합동아리 1542팀 확대, 교원 3000명 대상 AI 연수 및 AI 활용 선도교사 7000명 양성 등을 추진했으며 대학은 학·석·박 통합과정(입학 후 5.5년 만에 박사 취득) 도입 준비, BK21·부트캠프 확대와 K-STAR 비자 도입 등 해외 인재 유치 제도 개선을 병행했습니다. 지역에서는 자율형 공립고 25교·협약형 특성화고 10교 추가 지정과 RISE 재구조화로 약 2만9000여 개 기업·130만 명이 참여하는 산학협력 사업을 운영하고 거점국립대 3곳 선정 등을 추진했으며, 4~5세 무상교육·보육을 확대해 약 50만3000명을 지원해 유치원 납입금 41.4%·어린이집 이용료 18.3% 감소·이용 아동 ��� 6만5000명 증가 효과가 나타나 올해 하반기부터 정책 성과의 현장 안착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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