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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재 양성·돌봄 강화 등 '국가가 책임지는 교육' 확대
2026. 5. 22. 오후 4:40

AI 요약
교육부는 20일 '국민주권정부 1년 교육분야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AI 미래인재 양성, 지역교육 혁신, 국가책임 돌봄 확대, 기초학력·교권 보호 등 6대 분야 정책을 추진해 국민이 체감하는 교육개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초·중등 분야에서 AI 중점학교와 AI·디지털 활용 연구·선도학교를 3307교로 확대해 전체 초·중·고의 27.7%가 AI 교육에 참여하도록 하고 교원 3000명 대상 수준별 AI 연수와 AI 활용 선도교사 7000명 양성, 지역별 AI 교육지원센터 6개소 신축 지원 등 교사 역량과 교육 인프라를 강화했습니다. 4~5세 무상교육·보육 지원을 확대해 약 50만3000명을 지원하고 온동네 초등돌봄 체제를 구축하며, 거점국립대 3곳을 선정해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본격 추진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과 함께 지역대학 입학지원 경쟁률이 2025학년도 5.86대1에서 2026학년도 6.54대1로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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