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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기부터 인공지능까지…전국서 ‘이색 유세’ 나선 지방선거 후보들
2026. 5. 23. 오전 8:33
AI 요약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후보들이 경운기 개조 유세, 앰프와 확성기 대신 골목을 걷는 친환경·무소음 유세, 로고송과 숏폼 영상, 인공지능 기반 선거 지원 시스템 등 이색 유세를 전국 곳곳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파란걸음 캠페인과 파란수첩 애플리케이션으로 걸음 수를 기록하고 시그니처 사운드와 사운드명함을 공개했으며 조승래 사무총장은 3200여 명의 후보가 총 10억 걸음을 기록하는 것을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모바일 기반 AI 정책비서를 시도당과 광역·기초단체장 캠프에 제공한다고 밝히는 한편, 오영준 후보는 AI로 제작한 오영준.com에 실시간 위치 공개를 도입했고 권경운 후보의 경운기 유세, 박병규 후보의 무소음 경청 유세, 김진태 후보 등 대중가요 개사 로고송 활용 등 다양한 지역맞춤형 선거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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