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2026. 5. 1. 오후 1:46

AI 요약
이권재 국민의힘 오산시장 후보가 지난달 30일 총괄선거대책본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재선 도전을 위한 선거 체제에 들어가 민선8기 성과와 민선9기 공약을 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에는 송언석 원내대표,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 김용태 국회의원 등 당 관계자와 양향자·원유철·정창현·신현태·박종희 전 국회의원, 박신원·유관진 전 오산시장 등 지역 인사와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이 후보는 세교3신도시 재지정,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착공, 동부대로 오산시청 지하차도 조기 완공 등을 민선8기 주요 성과로 제시하고 오산 테크노밸리 조성, 분당선 세교2·3신도시 연장, 오산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스타필드형 복합쇼핑몰 유치, 대학병원 유치, 오산역세권·구도심 재개발, 세교터미널 e스포츠 AI 트레이닝센터 건립, 세교2·3신도시 사회복지타운 조성 및 청년·신혼부부 공공주택 2500호 공급 등 민선9기 공약과 반도체·인공지능(AI) 산업벨트 연계 미래 산업도시 구상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