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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유엔 AI 허브' 세교3신도시 내 유치 추진
2026. 4. 15. 오후 2:15

AI 요약
오산시는 15일 정부가 추진 중인 가칭 유엔 인공지능(AI) 허브를 관내 세교3신도시에 유치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엔 AI 허브는 유엔 전문기구 등의 AI 관련 기능·부서가 상호 협력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오산시는 이를 통해 직주락(職主樂)이 어우러진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시는 수도권 남부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도시라는 지정학적 위치와 세교3신도시·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세교1 터미널부지 복합개발 등 R&D 유치 노력을 근거로 최적지라고 강조했고, 이권재 오산시장은 정부·국회 등과 초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