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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교3신도시에 ‘글로벌 AI 허브’ 유치 추진…한국형 실리콘밸리 꿈꾼다
2026. 4. 15. 오전 11:33
AI 요약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세교3신도시에 인공지능 허브(AI HUB)를 유치해 오산을 직주락이 어우러진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만들겠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세교3신도시 프로젝트와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 프로젝트, 세교1 터미널부지 복합개발 프로젝트에 AI 첨단산업 관련 연구센터(R&D) 등을 유치하고 삼성·LG·SK하이닉스 협력사 및 반도체 장비·머티어리얼즈 개발업체들과의 협업을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 유엔개발계획(UNDP), 국제노동기구(ILO), 국제이주기구(IOM),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세계보건기구(WHO), 세계식량기구(WFP) 등 6개 UN기구가 한국의 AI 허브 유치 구상에 참여 의향을 보이며 협력의향서를 체결했고, 시는 이를 통해 도시 브랜드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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