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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교3지구에 정부 ‘글로벌AI허브’ 유치 도전장
2026. 4. 15. 오후 5:20

AI 요약
15일 오산시는 세교3지구를 ‘인공지능(AI)산업 및 R&D 집중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글로벌 AI허브’ 한국 유치전에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유엔개발계획(UNDP), 국제노동기구(ILO), 국제이주기구(IOM),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세계보건기구(WHO), 세계식량기구(WFP) 등 UN기구 6곳이 협력의향서를 체결한 이 사업을 유치하면 세교3지구의 첨단산업단지와 가장산업단지의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과 함께 AI산업까지 산업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다고 오산시는 판단했습니다. 오산시는 이권재 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차지호 의원의 추진 의지 아래 운암뜰 AI시티와 세교1터미널 부지 복합개발 등과 연계해 정부·국회에 AI허브 유치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