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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교3신도시에 인공지능 AI 허브 유치…직주락 어우러진 한국형 실리콘밸리 구상
2026. 4. 15. 오후 1:11
AI 요약
오산시는 세교3신도시, 운암뜰 AI시티, 세교1 터미널부지 등에 AI 첨단산업과 연구센터(R&D)를 유치해 글로벌 AI허브를 한국에 유치함으로써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수도권 남부 반도체 클러스터 중심도시라는 지정학적 이점을 들어 정부·국회와 초당적 협력을 추진하고, 삼성·LG·SK하이닉스 협력사 및 반도체 장비·머티어리얼즈 업체들과의 협업도 구상 중입니다. 지난 3월 유엔개발계획(UNDP), 국제노동기구(ILO), 국제이주기구(IOM),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세계보건기구(WHO), 세계식량기구(WFP) 등 6개 UN기구가 한국의 AI허브 유치 구상에 참여 의향을 밝히고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으며, 이들 기구는 각기 관련 분야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