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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에 '한국형 실리콘밸리' 뜬다…세교3신도시 ‘글로벌AI 허브’ 유치
2026. 4. 15. 오후 4:02

AI 요약
오산시가 세교3신도시에 글로벌 인공지능(AI) 허브 유치를 추진하며 도시 미래전략 마련에 나섰고 15일 정부의 글로벌 AI 허브 한국 유치 정책에 맞춰 유치전에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운암뜰 AI시티와 세교 1터미널 부지 복합개발 등 주요 개발사업에 AI 첨단산업과 R&D 기능을 접목해 자족형 도시 모델을 구현하고 수도권 남부 반도체 클러스터와 인접한 입지를 바탕으로 AI 반도체 기업과 연구기관 유치, 삼성·LG·SK하이닉스 협력사 및 글로벌 반도체 장비·소재 기업들과의 연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3월 유엔개발계획(UNDP), 국제노동기구(ILO), 국제이주기구(IOM),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세계보건기구(WHO), 세계식량계획(WFP) 등 6개 유엔 기구가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으며 이권재 시장은 오산을 AI 허브 유치에 최적지로 판단하고 정부 및 국회와 초당적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