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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신냉전'…트럼프·시진핑, 패권전쟁 속 공존 시험대
2026. 5. 8. 오전 6:54
AI 요약
미·중이 반도체·인공지능·양자컴퓨터 경쟁을 이어가면서도 AI 안전 문제에서 제한적 협력 가능성이 부상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베이징 정상회담(14~15일)에서 AI 안전이 핵심 의제로 다뤄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논의 대상에는 AI 오작동, 인간 통제를 벗어난 자율무기 시스템, 오픈소스 AI를 활용한 비국가세력의 사이버 공격 등이 포함되며 AI 관련 핫라인 및 실무 대화채널 신설 방안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은 기술 우위를, 중국은 오픈소스 확산을 강조하며 AI 패권 경쟁은 격화되는 가운데 AI가 핵보다 위험하다는 경고와 기술의 소규모 해커·테러 세력 확산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