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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이 전화 받을까"…미·중 AI 핫라인 추진설 '솔솔'
2026. 5. 7. 오후 2:37

AI 요약
이달 중순인 14~15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 인공지능(AI)이 핵심 의제로 포함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으며, 미국 측에선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협상 라인을 총괄하고 중국 측에선 랴오민 재정부 부부장이 관련 논의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논의 내용은 AI 모델 오작동, 자율무기 위험, 비국가 행위자의 오픈소스 AI 악용, 사이버 공격 등 AI 기반 안보 리스크 관리가 대부분이며 AI 충돌 관리를 위한 고위급 핫라인 구축 가능성도 거론되나 중국의 실제 응답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미국은 중국 기업들의 미국 AI 기술 탈취 정황을 확보했다고 밝히며 반도체 수출 통제 등 추가 쟁점을 열어뒀고 전문가들은 관세 전쟁의 근본적 변화 없이 휴전 연장 수준에서 회담이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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