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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회담 의제 관심 속…中관영지 "AI 독점해선 안돼"
2026. 5. 8. 오후 6:48

AI 요약
중국 관영 영문매체 글로벌타임스는 8일 사설에서 '모두를 위한 선한 AI' 원칙 이행을 국제사회의 시급한 과제로 지적하며 보안 위험과 효과적인 거버넌스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매체는 딥페이크와 사이버 공격, 최근 중동 전쟁에서의 군사적 AI 활용 등을 기술 오용 사례로 들며 제로섬 사고와 지정학적 경쟁이 글로벌 AI 거버넌스의 큰 장애물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미·중 정상회담에서 AI 의제 포함 검토(오는 14∼15일 트럼프 방중)를 환영하면서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AI 협상을 이끌 가능성과 AI 핫라인 논의 등을 WSJ 보도를 인용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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