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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인류(8)-인터뷰] 앤디 버마웃 EU 기후협약 대사 “EU AI법은 시작점… 진정한 국제규범, 전세계 참여와 공동소유 전제”
2026. 4. 24. 오전 7:00
AI 요약
벨기에 출신의 앤디 버마웃은 EU 기후협약 대사이자 세계공공외교위원회 의장으로서 6월 12일 서울에서 열리는 글로벌 인류공영 AI 포럼(GAFH) 2026의 패널로 서면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그는 AI가 권력을 집중시키고 책임 공백을 초래하며, 국가별 상이한 규제가 혼란과 규제 회피를 낳아 국가 단위 규제만으로는 대응이 부족하다고 진단했습니다. 해법으로 중앙집중형 통제기구가 아닌 안전·권리·책임성의 국제적 공유와 추적 가능성·책임성·상호운용성 원칙을 제시했으며, EU AI법을 실험 사례로 평가하고 4억 5000만명 규모의 EU 시장이 기업의 동일 기준 적용을 촉진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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