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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AI 활용 가이드라인’ 제정·공개
2026. 4. 20. 오후 4:44
AI 요약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미영)은 20일 복지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을 책임 있게 활용하고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가이드라인은 목적·정의·기본 가치에서 AI 윤리 원칙·실행체계까지 총 4장 22조로 구성되며 공공성·공정성·투명성·책임성·안전성·포용성을 기본 가치로 설정하고 직원용 자가점검표와 사례집을 별표 자료로 수록했으며 자가점검표는 바이브코딩으로 온라인화해 실무에서 활용하도록 했습니다. 가이드라인은 2026년 1월 시행된 AI기본법과 서울형 공공 AI 실천 윤리 등 국내외 기준을 분석하고 부서장 회의·전 직원 검토·외부 전문가 자문을 거쳐 마련했으며 전문과 온라인 자가점검표는 복지관 홈페이지에서 공개하고 향후 기술·제도 변화에 따라 지속 보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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