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정부, 결재 단계 줄이고 책임 강화…AI 접목해 업무 효율 높인다
2026. 4. 16. 오후 12:01

AI 요약
16일 인사혁신처는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을 위해 업무 전과정 공유로 결재 단계를 줄이고 담당자의 책임성을 높이며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접목하는 내용을 담은 인사처, 일하는 방식 혁신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내용으로는 국·과장급 이상 핵심 업무를 성과계약서에 반영하고 누리집에 공개해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며 결재단계 축소·위임전결 규정 정비, 작성자·공동작성자 표기와 상호 의견 기록, 수시 성과기록 체계 전환 등을 포함합니다. 또한 인공지능 개발팀의 A-CUBE(A3) 프로젝트를 통해 중앙징계위원회 등 수작업 업무 자동화, 내년 도입 예정인 인공지능 인사비서 서비스, 서유기 계획과 스마트 출장앱 등 서무 업무 자동화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야고부-김수용] 인공지능의 전쟁](https://www.imaeil.com/photos/2025/09/08/2025090818090667917_s.jpg)
![[AI 패권 2라운드] AI 들어간 공장, 경쟁 판 바꿨다…생산방식 전면 재편](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allidxmake.php?idx=5&simg=2026041316405100185112616b0721159516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