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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인공지능 도시 청사진 그린다…'AI 기본계획' 수립 착수
2026. 4. 10. 오후 2:07

AI 요약
서울시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적용될 '서울특별시 AI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하고 중장기 정책 청사진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용역 수행업체는 국내외 AI 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서울형 비전·목표와 연도별 로드맵·성과지표를 수립하고 인공지능위원회 심의, 전문가 자문, 대시민 설문 등 의견수렴을 거쳐 사업자 선정 후 약 6개월간 계획을 수립해 빠르면 올해 10월 말에서 11월 사이 최종안이 도출될 예정입니다. 계획은 '사람 중심·신뢰 기반 AI 정책 체계 확립'을 목표로 LLM·GPU 인프라 확충, 데이터 활용 체계 마련, 에이전틱·피지컬 AI 등 서비스 모델 발굴과 AI 윤리 가이드라인 및 시민·공무원 교육 체계 마련 등을 포함하며 이는 지난해 제정된 '서울시 인공지능 기본조례'와 지난달 출범한 인공지능위원회에 따른 추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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