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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韓 AI개발사 ‘유니콘 1호’…업스테이지의 ‘초지능’ 도전
2026. 4. 15. 오전 5:03
AI 요약
업스테이지가 최근 1800억원 규모 시리즈C 1차 투자 라운드를 완료해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을 인정받아 국내 AI 모델 스타트업 중 처음으로 유니콘이 됐으며, 이번 투자는 사제파트너스가 주도하고 현대차와 기아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습니다. 창업자 김성훈(성 킴) 대표는 2020년 창업했으며 홍콩 과학기술대 교수이자 네이버 AI 기술 개발을 총괄했던 이력으로, 자체 개발한 거대언어모델 LLM ‘솔라’가 2023년 허깅페이스 오픈 LLM 순위 1위와 지난해 글로벌 10대 프런티어 모델 개발사 선정 등의 성과를 냈습니다. 김 대표는 정부로부터 GPU 500장(연간 약 600억원 상당)을 지원받았고 올해 매출 700억원 이상을 예상하며 상반기 중 개인용(B2C) AI 서비스 공개와 AI 솔루션 수출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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