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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돋보기] AI 전쟁, GPU 아니다…승부 가르는 '전력·데이터센터'
2026. 4. 13. 오전 6:34
AI 요약
기사에 따르면 미·중 양국은 GPU 확보 경쟁을 넘어서 전력과 데이터센터 등 물리적 인프라 확보를 AI 패권의 핵심 전선으로 보고 대응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언어모델(LLM) 검색 1회당 전력 소모는 약 2.9와트시로 구글 일반 검색(약 0.3Wh)보다 거의 10배이며, IEA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022년 460TWh에서 올해 1천TWh를 넘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국은 스리마일 원전 재가동·기업의 PPA·원전 연계 부지 매입, 중국은 닝샤 등 서부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로 대응하는 가운데 한국은 정부의 2030년까지 최대 5만 장 규모 국가 인공지능 컴퓨팅 센터 계획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전력망 집중과 송전망 확충 지연으로 전력 확보가 관건이라고 전문가들이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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